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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나, 다정한 너, 자라나는 우리’가 함께 어우러져 저마다의 고유한 빛깔과 꿈을 키워가는 행복 배움터 입니다.
"사계절 든든하게 지켜주는 소나무 그늘 아래에서, 기쁜 소식을 물고 오는 반가운 까치가 봄의 첫인사를 건네는 노란 개나리꽃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소나무처럼 바르고 튼튼하게, 개나리처럼 환하고 따뜻하게 매일매일 행복한 꿈을 키워가는 우리’**를 뜻합니다."